티스토리 툴바


1840년, 시대를 풍미했던 선비가 유배지 제주도로 떠난다. 그 후 5년, 변함없이 그를 보살펴준 제자에게 보낸 한 통의 편지. "한겨울 추운 날씨가 된 다음에야 소나무, 잣나무가 시들지 않음을 알 수 있다"

'지식채널e > 문화culture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입동 무렵  (0) 2010/10/25
놀라운 능력  (0) 2009/11/02
고수가 되는 길  (0) 2009/09/07
추운 시절의 그림  (0) 2009/05/11
텔레비전  (0) 2009/04/06
어머니의 그림  (0) 2009/02/10
대니보이  (0) 2008/02/18