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AG문학
견딜 수 없는 절망의 끝자락. 그때 어디선가 날라 온 민들레씨 하나. “벽돌 틈마다 조그만 풀들이 꽃망울을 피웠어. 생명이라는 것은... 감옥을 뚫고도 들어와 자라고 있었어.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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