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약한 고모들을 납작하게 뭉개버린 거대한 복숭아, 아이들을 빙빙 돌려 집어던지는 교장선생님. 아이들에게 읽히기엔 몹시 '곤란한' 동화책.
'지식채널e > 문학literature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우리들의 뜨거운 고백 (0) | 2011/10/17 |
|---|---|
| 벌레의 시간 (0) | 2011/06/20 |
| 몹시 곤란한 동화책 (0) | 2010/07/26 |
| 그 해 4월, 시인 김수영 2부 (0) | 2010/04/26 |
| 그 해 4월, 시인 김수영 1부 (0) | 2010/04/19 |
| 돈을 위해 펜을 들다 (0) | 2010/01/11 |
| 아, 여행, 여행이여! (0) | 2009/08/03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