티스토리 툴바


가난한 사람들이 모여 살던 쪽방촌과 달동네는 줄어들거나 해체. 도심 속에서 살 수 있는 거주 공간이 점점 사라져간다.

'지식채널e > 사회society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살아갈 권리  (0) 2009/03/30
목숨값  (0) 2009/03/23
얼굴 없는 시선  (0) 2009/01/26
저는 여전히 고시원에 살고 있습니다  (0) 2008/11/24
세상에서 가장 싼 밥  (0) 2008/10/06
투명인간  (0) 2008/09/15
명품 한우  (0) 2008/08/11